vintage seiko watch .. ͙
둥그스름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에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세이코사의 태엽시계입니다.
18k 금이 입혀져있어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우아한 광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분실 및 낙하 방지용 안전체인이 장착되어
한층 더 가냘프고 여리한 실루엣을 완성해주는 워치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는 도구를 넘어, 손목 위를 우아하게 장식하는 하나의 '주얼리 피스' 같은 존재감을 가진 모델입니다.
스트랩 전체에 미세한 격자무늬의 질감처리가 되어 있어
스크래치에 강하며 - 빛이 반사될 때에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1969년에 태어나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견뎌온 시계임에도 불구하고,
세월이 무색할 만큼 전반적인 보존 상태가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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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식 무브먼트는 배터리 교체가 필요없으며 수명과 내구성이 뛰어나 수집가에게 더 선호되는 구조입니다.
잘 관리하면 수십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기에 오래 보관하고 물려줄 수 있는 시계라는 가치가 있습니다.
태엽을 도르르 돌려 특유의 빈티지감성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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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는 일본을 대표하는 시계브랜드로, 오래 전부터 견고한 무브먼트를 만들어 왔기에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잘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이코 특유의 담백한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빈티지 모델에서도 클래식한 감각을 느끼실 수 있으며-
오래 보아도 질리지않는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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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s seiko.
: brass + 18k gold plated
: 기계식 수동 (Hand-winding / 태엽을 직접 감아 작동하는 낭만적인 방식입니다.)
: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변색 및 스크래치가 발견될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매우 양호합니다.
: 작동여부 정상
: 다이얼 글라스 스크래치 없음
: 다이얼 사이즈 12*15mm
: 도금 상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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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손목둘레 15-16cm 에 알맞는 시계입니다.
사이즈가 안 맞을 경우 시계방에서 사이즈 수리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더 줄일 수도 있고 여유줄이 준비되어있어 늘릴 수도 있습니다.
사이즈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우므로 구매 전 반드시 실측비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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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을 감아 사용하는 모델로,
배터리 없이 용두(옆에 돌리는 부분)를 손으로 직접 감아 작동시키는 ‘수동 태엽 방식’의 시계입니다.
태엽을 감으면 내부 스프링에 에너지가 저장되고, 그 힘으로 시계가 움직이는 클래식한 기계식 구조입니다.
아침마다 도르르 돌려놓으면 하루종일 힘차게 돌아간답니다.
특성상 미세한 시간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태엽을 감아 사용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매력적인 빈티지 워치입니다.
너무 과한 힘으로 끝까지 돌리면 태엽이 엉킬 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돌리다 묵직해지는 느낌이 들면 멈춰주세요!
seiko 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