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 Seiko vintage watch.
깊고 오묘한 코발트 블루 다이얼과,
빛의 각도에 따라 아름답게 반사되는 프리즘 글라스(각면 유리)로 제작되었으며-
분실 및 낙하 방지용 안전체인이 장착되어
착용 시 한층 더 가냘프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주는 워치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는 도구를 넘어, 손목 위를 우아하게 장식하는 하나의 '주얼리 피스' 같은 존재감을 가진 모델입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깊고 맑은 청색 다이얼이 은빛 케이스와 대비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랩 전체에 미세한 격자무늬의 질감처리가 되어 있어
스크래치에 강하며 - 빛이 반사될 때에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1972년 11월에 태어나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견뎌온 시계임에도 불구하고,
세월이 무색할 만큼 전반적인 보존 상태가 훌륭합니다.
흔치 않은 청판 디자인에 프리즘 글라스 조합이라 희소성이 높고,
격식 있는 자리는 물론, 데일리 룩에 포인트 주얼리로도 완벽합니다.
* Brand : SEIKO
* Movement : 기계식 수동 (Hand-winding / 태엽을 직접 감아 작동하는 낭만적인 방식입니다.)
* Material : WGP BACK ST.STEEL (화이트 골드 도금 케이스 및 스테인리스 스틸 백)
* Size : 손목둘레 15.5cm 이하에 알맞는 시계입니다.
사이즈가 큰 경우 시계방에서 사이즈 수리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사이즈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우므로 구매 전 반드시 실측비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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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을 감아 사용하는 모델로,
배터리 없이 용두(옆에 돌리는 부분)를 손으로 직접 감아 작동시키는 ‘수동 태엽 방식’의 시계입니다.
태엽을 감으면 내부 스프링에 에너지가 저장되고, 그 힘으로 시계가 움직이는 클래식한 기계식 구조입니다.
아침마다 도르르 돌려놓으면 하루종일 힘차게 돌아간답니다.
특성상 미세한 시간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태엽을 감아 사용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매력적인 빈티지 워치입니다.
너무 과한 힘으로 끝까지 돌리면 태엽이 엉킬 수 있으니,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돌리다 묵직해지는 느낌이 들면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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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세월의 흔적이 담긴 제품이므로 구매 전 사진을 자세히 체크해주세요.
( 미세 변색 및 스크래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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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o watch.